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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주가 장중 6%대 강세, 자사주 51억 규모 소각 결정 영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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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더핑크퐁컴퍼니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14일 오전 9시5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더핑크퐁컴퍼니 주식은 전날보다 6.55%(830원) 높아진 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 주가 장중 6%대 강세, 자사주 51억 규모 소각 결정 영향
▲ 더핑크퐁컴퍼니 주가가 14일 오전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상어’와 ‘핑크퐁’ 등 인기 캐릭터의 지적재산(IP)을 보유한 교육엔터테인먼트기업이다.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약 51억5638만 원 규모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예정일은 10월22일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안에서 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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