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광주은행장 정일선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지역민 금융 동반자로"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광주은행장 정일선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지역민 금융 동반자로"
▲ 정일선 광주은행장(가운데)이 12일 광주은행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정일선 광주은행장이 지역민이 의지할 수 있는 금융 동반자로서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은행은 12일 정일선 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사람을 위한 금융 취지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일선 행장은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영우 BC카드 대표를 지명했다.

정일선 행장은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려면 금융권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민이 어려운 순간에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포용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전남광주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금융·고용·복지 상담과 금융서비스를 연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밀착형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정일선 행장은 9월30일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사람 살리는 금융’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넥슨 자체 신작 공백 외부 게임으로 돌파, 이정헌 '던파' 둔화 속 돌파구 모색
[체험기] 아이폰 듀오 상륙, 무결점 힌지 등 완성도 높였지만 가격 진입장벽에 사용감도..
우리금융 사상 첫 두 분기 연속 순이익 1조, 임종룡 주주환원 확대 기대 커진다
두산건설 공공 도시정비로 사업 넓혀, 이정환 '브랜드 파워' '재무건전성' 두 토끼 잡는다
'솔리다임 부담' 털어낸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강화 기대에 투심 회복 탄력받나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2심 무죄, 1심 유죄 뒤집혀 서울시정·대권 행보 탄력
하나금융 함영주 연말 인사 앞두고 받아든 성적표, 호실적에 CEO 진용 '안정'에 무게
로이터 설문조사 "한국 3분기 경제성장률 3%", 반도체 의존에 우려 목소리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국감서 "해킹 은폐 확인되면 책임지겠다"
[채널Who] 이재명 SNS에 '제미나이 답변' 올린 뒤 비판 쏟아졌다, 소통 방식 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