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씨저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강한 밸류업, 덩달아 커지는 재일교포 주주 지배력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저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강력한 밸류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자사주 매입에 7천억 원을 사용한 데 이어 올해에도 1조 원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쓰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 상장기업의 주식의 가치 평가가 낮게 형성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에 발맞추기 위해서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일각에서는 신한금융지주의 밸류업 정책이 또 다른 효과를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신한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이 전체 지분의 약 20%를 차지하는 재일교포 주주들의 지배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신한금융지주의 밸류업 정책의 향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방사청, LIGD&A '소형무인기 사업'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
청와대 내년에도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무게 둬, 청년층 여론·과세 인프라 미비 고려
미국 중간선거 뒤 한국 대미 투자 압박 완화 불투명, 트럼프 통상 공세 오히려 더 세질..
IMF 한국 올해 경상흑자 규모 중국 이어 세계 2위 전망, 흑자 증가폭은 세계 1위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조사 거부 때 과징금 전체 매출 1% 수준으로 강화"
1~9월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로 상승, 전세 거래 37.3% 줄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수억 규모 부과에 시장 혼선, 조합들 '소송 불사' 강력 반발
이번주 국내 증시 미국 FOMC·물가·AI 실적에 요동치나, 반도체 반등할지 주목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성능 '퀄컴 최신 칩'보다 앞서, 내년 갤럭시S27 탑재..
삼성전기 삼성SDI 포함 삼성 계열사 이사회서 CEO 후보군 정례 보고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