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하나투어, 수석부회장 권희석 부회장 최현석 사장 김진국

이계원 기자 gw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권희석 하나투어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에 올랐다.

또 최현석 사장은 부회장에 김진국 전무는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하나투어, 수석부회장 권희석 부회장 최현석 사장 김진국  
▲ 김진국 하나투어 신임 사장.
하나투어는 23일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김진국 사장은 1989년 캐세이패시픽항공에 입사해 2004년 하나투어로 자리를 옮겼다.

김 사장은 하나투어 글로벌경영관리본부장으로 근무하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내실 경영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나투어는 “이번 인사는 신사업부문 강화, 글로벌영업 지원 확대 및 시너지를 통한 제2의 성장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하나투어 2016년 정기 임원 승진자는 다음과 같다.

<승진>
전무 △곽민수 유럽아프리카남태평양지역본부 △이재봉 영남사업본부 △육경건 영업본부
상무 △이영문 미주중남미지역본부 △한준 글로벌전략본부 △최종윤 마케팅본부
이사 △김석헌 테마사업본부 △전선희 항공관리부 전선희 △고기봉 서울/경기영업부 △신석원 법인사업부 △박성재 포탈사업부
이사대우 △이민택 총무부 △김세창 신사업영업부 △김태주 충청사업부 △홍연석 인사부 △장일우 영남해외사업부 △임선희 IT총괄1팀 △조윤하 일본패키지총괄팀 △김은기 강원총괄팀 [비즈니스포스트 이계원 기자]

최신기사

[현장] CJ제일제당 '서른 살' 햇반의 청사진, 국내 세대별 공략·글로벌 침투 '투트랙'
경찰 가정폭력 대응 '스토킹 수준'으로 강화 추진, '전자감시 확대' 입법 과제
삼성전기 MLCC 내년 공급물량만 2조 넘어서, 장덕현 AI 호황에 내년 영업이익 4조..
김다인 다니 두번째 브랜드 '다이닛' 마뗑킴보다 빠른 성장, 세정그룹 박이라와 두 번째..
NH농협은행 연승이냐 광주은행 설욕이냐, 전남광주통합시 25조 금고 경쟁 '점입가경'
중국 차세대 중저가 전기차용 배터리 LMFP 상용화 시동, K배터리 3사 추격 발등에 불
전고체 배터리 대중화 '2030년대 중반' 전망 나와, 삼성SDI 내년 양산 목표 실효..
CJ올리브영 지분 투자한 K뷰티 해외 판로 넓힌다, 이선정 유통 수익·지분가치 상승 '..
최광진 IBK투자증권 탄소금융사업 기회 잡나, 중소기업 녹색전환 선도 준비 '이상무'
롯데케미칼 3분기 적자 전환 불가피, 이영준 체질 개선 속도 '발등의 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