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정치·사회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24%로 압도적 선두, 황교안 9% 안철수 4%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  2020-01-17 14:24:2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다음 대선주자 선호조 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7일 내놓은 ‘2020년 1월 다음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4%가 이 전 총리를 다음 대선후보로 가장 적합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

이번 조사는 후보 이름을 불러주지 않고 자유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9%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올랐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4%), 이재명 경기도지사(3%), 박원순 서울시장(2%),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2%) 등이 뒤따랐다.

이밖에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1%), 윤석열 검찰총장(1%),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1%) 등을 고른 응답도 있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675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1000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홈페이지(http://www.gallup.co.kr/)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이낙연 임미리 칼럼 고발 관련 "겸손함 잃었다", 임미리 “사과 수용”
·  한국당 정갑윤 유기준 총선 불출마, "문재인정권 심판에 백의종군"
·  한국당 주호영 "대구경북이 왜 물갈이 대상이냐고 불만 많다"
·  송재호 민주당 제주갑 전략공천 따낼까, 지역의 부정적 여론이 부담
·  이해찬 “민주당 시스템공천과 공정경선으로 현역의원 20% 교체”
·  민주당 지지율 39.9% 한국당 32.0%, 영남 빼고 민주당 우세 유지
·  신창현 민주당 현역의원 첫 공천탈락, "납득하기 어려워 재검토 요청"
·  [Who Is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  [오늘Who] 정세균, 신종 코로나 책임총리로 대선주자 부상 시험대
·  [Who Is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지사
 
 
관련 동영상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