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가스, 창고사업 자회사 ‘지허브’ 흡수합병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가스가 보관 및 창고사업을 하고 있는 자회사 ‘지허브’를 흡수합병한다.

SK가스는 지허브의 흡수합병을 통해 SK가스를 존속회사로 남기고, 지허브는 합병 후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SK가스, 창고사업 자회사 ‘지허브’ 흡수합병
▲ 이재훈 SK가스 사장.

SK가스는 현재 지허브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합병 비율은 ‘SK가스:지허브’를 ‘1:0’으로 하는 만큼 SK가스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로 했다. 

SK가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사업 간 시너지가 강화될 것”이라며 “SK가스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합병 등기 예정일은 12월24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개편, 디지털X 대표에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노용우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5%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SK 최태원 서울대 특강, "성장모델을 AI에 맞출수 있느냐가 한국경제 관건"
한국투자증권 3분기 운용손익 악화에 순이익 급감, 김성환 자금운용 역량 시험대 
최태원 9440억 규모 SK 주식 매각 완료, SK에코플랜트 장동현 부회장 물러나
정부 가상자산 과세 2029년으로 '2년 추가 유예' 추진, 손실 3년 이월공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간선거 후폭풍'에 변동성 확대, '이란 종전 기대감' 수급 청..
계룡건설 주력 공공공사 수주에 먹구름, 이승찬 민간사업 속도 낼 필요성 커져
넷마블 신작 지연에 3분기 영업이익 44.6% 감소, 내년 신작 13종 대거 출시
한진칼 주가 경영권 분쟁에 랠리, 외국인 물량 받는 개미 '변동성' 주의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