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가스, 창고사업 자회사 '지허브' 흡수합병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10-19 18:42: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가스가 보관 및 창고사업을 하고 있는 자회사 ‘지허브’를 흡수합병한다.

SK가스는 지허브의 흡수합병을 통해 SK가스를 존속회사로 남기고, 지허브는 합병 후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SK가스, 창고사업 자회사 '지허브' 흡수합병
▲ 이재훈 SK가스 사장.

SK가스는 현재 지허브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합병 비율은 ‘SK가스:지허브’를 ‘1:0’으로 하는 만큼 SK가스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로 했다. 

SK가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사업 간 시너지가 강화될 것”이라며 “SK가스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합병 등기 예정일은 12월24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유보, 22~27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실시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3.9% 추가 취득 결의,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 
거래소 금양 KC그린홀딩스 상장폐지 결정, 5월27일부터 7거래일간 정리매매
한국 4월 자동차 수출과 생산 일제히 감소, "부품 공급망 문제로 생산 차질"
블룸버그 "HMM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외교부 "이란 당국과 협의 마쳤다"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 첫 500조 돌파, 연간 수익률 6.47%로 '역대 최고'
코스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출렁, 변동장 뇌관으로 떠오른 '미국 기준금리'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 삼성전기 7%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미국법인 이어 중국법인 임원 겸직, 글로벌 확대 선봉에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에 500억 추가 출자, "지배구조 강화와 시너지 확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