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는 지허브의 흡수합병을 통해 SK가스를 존속회사로 남기고, 지허브는 합병 후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 ▲ 이재훈 SK가스 사장. |
SK가스는 현재 지허브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합병 비율은 ‘SK가스:지허브’를 ‘1:0’으로 하는 만큼 SK가스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로 했다.
SK가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사업 간 시너지가 강화될 것”이라며 “SK가스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합병 등기 예정일은 12월24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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