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가스, 창고사업 자회사 ‘지허브’ 흡수합병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가스가 보관 및 창고사업을 하고 있는 자회사 ‘지허브’를 흡수합병한다.

SK가스는 지허브의 흡수합병을 통해 SK가스를 존속회사로 남기고, 지허브는 합병 후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SK가스, 창고사업 자회사 ‘지허브’ 흡수합병
▲ 이재훈 SK가스 사장.

SK가스는 현재 지허브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합병 비율은 ‘SK가스:지허브’를 ‘1:0’으로 하는 만큼 SK가스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로 했다. 

SK가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이 제고되고 사업 간 시너지가 강화될 것”이라며 “SK가스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합병 등기 예정일은 12월24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투심 위축'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하락, 코스피 '기..
SK하이닉스 '솔리다임' 해외 중복상장 촉각, '주주보호 의무' 당국 압박 통할까
이억원·이찬진 '레버리지 ETF' 불협화음 의혹에 선 그어, 금융위·금감원 엇박자 논란..
GM 미국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중저가 신차 의지 굳건, LG에너지솔루션 LMR 배터리..
'삼성SDI 투자' 미국 포지나노 나스닥 우회상장 예정, "배터리 생산 능력 확장"
한화 건설부문 김우석 외형확대 실마리 보인다, 잠실 복합개발 착수에 비스마야 재개 기대감
롯데지주 '2026 기업가치 제고 계획' 확정, "2018년 수준의 PBR 회복 추진"
[채널Who] 초광역특구법안 '중도실용' 외친 민주당, '주 52시간제 제한' 문제 여..
한은 통화정책에 이재명 정부 '821조 적극재정' 시험대, 가계·기업부채 관리 과제 무겁다
동국제강그룹 '저PBR' 개선 시동, 지주사 가치 상승으로 오너4세 장선익 승계 부담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