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관광공사와 뉴욕 여행사 초청해 한국 소개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10-15 11:3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뉴욕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행사를 연다. 

아시아나항공은 15일부터 21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뉴욕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을 체험하게 하는 ‘2018년 뉴욕 여행사 스터디투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관광공사와 뉴욕 여행사 초청해 한국 소개
▲ 아시아나항공은 15일부터 뉴욕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2018년 뉴욕여행사 스터디투어'를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번 스터디투어의 목적은 한국 방문과 관련된 외국인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한국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다. 

뉴욕 여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스터디투어를 통해 정상회담 등으로 남북·북미 사이에 조성되는 화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판문점, 비무장지대(DMZ) 등을 방문한다.

이들은 부산항과 부산타워, 경주 석굴암 · 불국사, 강릉 경포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서울 북촌한옥마을 등 지역 대표 관광지도 둘러본다. 

문유상 아시아나항공 뉴욕지점장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전해 한국 여행 불안감을 해소하고 한국 관광상품과 관련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스터디투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다양한 방한 관광상품이 개발되고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