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8월2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된 이 회장의 유상증자 참여가 21일 법원의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 ▲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 |
이로써 이 회장이 보유한 코오롱 보통주 주식 수는 기존 571만4557주에서 627만9798주로 늘어나게 된다.
이 회장이 받는 코오롱 신주 납입기일은 10월11일이다.
이 회장은 코오롱에 현금 대신 코오롱베니트 주식 137만2천주를 지급했다.
코오롱은 코오롱베니트 지분율을 51%에서 100%로 높여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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