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4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문화축제 '피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 피버페스티벌 포스터. <엔씨소프트> |
이번 축제는 케이블 방송국 tvN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300)’과 함께 진행된다.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은 가수와 일반인 300명이 한 팀을 이뤄 토너먼트 형식으로 ‘떼창’ 대결을 펼치는 tvN의 신규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번 축제에서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에서 본선 진출에 성공한 4팀이 결선 무대에 오른다. 이들의 공연은 나중에 tvN에서도 볼 수 있다.
결선 무대 공연이 끝난 뒤 로꼬&그레이, 휘성, 러블리즈 등 하나의 목소리 300의 출연진들과 빅뱅의 승리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엔씨소프트는 피버페스티벌 뿐 아니라 피버뮤직에서도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의 출연진들과 손잡고 5주에 걸쳐 ‘피버뮤직 2018’ 신곡을 발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