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을 대만에서 정식으로 서비스한다.<br />
<br />
펄어비스는 28일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사전예약자 수가 대만에서 279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29일부터 대만에서 정식 서비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8/20180808193648_3674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검은사막 모바일은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대만에서 하루 최대 인원인 56만 명을 보였고 닷새 만에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넘었다. <br />
<br />
검은사막 모바일은 대만에서 29일 6시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br />
<br />
부민 펄어비스 대만 지사장은 “대만은 2017년 1월 ‘검은사막 온라인’이 출시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온 지역”이라며 “검은사막 모바일의 첫 세계시장 진출인 대만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대만 유저분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