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코트라, 권평오 의지 실어 지방지원단 키워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박경훈 기자 kh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트라가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지방지원단 규모를 2배 이상 늘린다.

코트라는 26일 지방지원단에 30명의 직원을 더 늘려서 지방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트라, 권평오 의지 실어 지방지원단 키워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 코트라는 지방지원단의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지방지원단을 확대하는 것은 권평오 코트라 사장이 5월 발표한 혁신로드맵 실천의 일환이다.

지방지원단은 기존의 11개소 19명에서 경기북부 지원단을 신설하면서 12개소로 늘어났고 인원은 49명으로 확대됐다.

코트라는 '지역 고객 맞춤형 사업'을 개발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대표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지방지원단은 지역별 수출 지원 기관 협의회 사무국 역할을 담당해 기관 간 사이 협업을 주도한다. 

또 코트라는 지방 수출기업 모임인 ‘비즈니스 클럽’의 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기로 했다. 회원 수를 늘려 이 모임이 지역별 수출 구심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코트라는 5개 권역별로 '지방지원단 활성화 워크숍'도 진행하고 있다. 23일 광주전남과 전북지방지원단에서 처음 열린 워크숍은 9월6일까지 이어진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최신기사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포함 12개 자회사 대표이사 승계절차 시작
카이스트 이사장에 권오현 선임,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 지낸 '반도체 신화'
이재명 21~27일 미국 멕시코 순방 위해 출국, 22일 유엔총회 기조연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22일 2차 사후조정 돌입, 노조 "타결 가능성 없다"
금감원 증권사에 내부통제 강화 주문, "투자자 보호 프로세스 여전히 미흡"
금융위 신규 청년사업 설명회, 이억원 "내년 청년 지원 예산 2배 이상 확대"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주 강세' 삼성전자우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유진투자증권, 비토즈와 스테이블코인 활용한 토큰증권 청약대금 결제 검증
[21일 오!정말] 이재명 "더 낮은 자세로 국정을 더 세밀하게"
콘텐츠진흥원 부원장으로 김도일 임명, 연극배우 출신 정책 전문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