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이통3사 상반기 보수 1위는 박정호 29억, 황창규 12억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08-14 19:15: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 이통3사 최고경영자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이통3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정호 사장은 상반기에 급여 5억7500만 원, 상여 23억5천만 원 등 모두 29억2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통3사 상반기 보수 1위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9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호</a> 29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12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창규</a> 12억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왼쪽부터), 황창규 KT 대표이사 회장, 권영수 LG 최고운영책임자 부회장.

올해 7월 LG유플러스에서 지주사 LG로  자리를 옮긴 권영수 LG 최고운영책임자 부회장은 LG유플러스로부터 급여 7억3600만 원, 상여 9억6천만 원 등 모두 16억9600만 원의 보수를 받아 그 뒤를 이었다.

황창규 KT 대표이사 회장은 급여 2억8700만 원, 상여 8억8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 등 모두 11억5900만 원을 보수로 받아갔다.

이통사 직원들의 상반기 인당 평균급여는 SK텔레콤이 69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LG유플러스는 4400만 원, KT는 4천만 원이었다.

근속년수는 KT가 20.6년으로 1위를 차지했고 SK텔레콤이 12.1년, LG유플러스가 8년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