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안랩, 모든 서비스 고른 성장으로 2분기 실적 대폭 늘어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7-26 11:30: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랩이 모든 서비스의 고른 성장 덕에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안랩은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00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안랩, 모든 서비스 고른 성장으로 2분기 실적 대폭 늘어
▲ 권치중 안랩 대표이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1.8%, 영업이익은 24.2% 늘었다.

상반기로 보면 연결기준 매출 776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24.7% 늘어났다.

안랩은 “각 사업부(엔드포인트플랫폼, 네트워크, 서비스)별 제품 및 서비스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며 “특수목적 시스템 전용 솔루션과 보안 관제 및 컨설팅 매출 상승이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전기차 기업 유럽 하이브리드 시장도 눈독, 라인업 확대 나선 현대차그룹에 경쟁 상..
엔비디아 실적 발표 'AI 열풍'의 새 시험대,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반작용 더 커지나
[오늘Who] 한국앤컴퍼니 회장 조현범 가석방 후 첫 공식 행보, 'AI 전환' 앞세워..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 최대 3.5조 규모
이상 고온 주택에도 피해 준다, 극심한 열에 외벽 갈라지고 바닥재 변형될 우려 커져
중국 YMTC 상장 뒤 연구개발과 생산 투자 가속화 전망, "EUV 기술장벽 우회"
삼성전자 국내 최초 히트펌프 '리쇼어링', 9월 광주서 본격 양산
[단독] 배달앱 해킹으로 SSG닷컴 고객정보도 샜다, 즉시배송 사업 확대 '삐끗'
LG엔솔 북미 임원 "전고체 배터리 양산에 한계 분명, 전기차에 빠른 대중화 어렵다"
[컴퍼니 백브리핑] 두 개의 주가 누르기 방지 법안에 쏠린 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