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노션 부사장 제레미 크레이건, 런던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장 맡아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7-25 18:30: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레미 크레이건 이노션 부사장이 '2018 런던 국제 광고제(LIA)'에서 5개 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다.

이노션은 25일 제레미 크레이건 이노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최고책임자(GCCO) 부사장을 비롯해 이노션 해외법인 임직원 3명이 2018 런던 국제 광고제에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노션 부사장 제레미 크레이건, 런던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장 맡아
▲ 제레미 크레이건 이노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최고책임자(GCCO) 부사장.

크레이건 부사장은 2018 런던 국제 광고제에서 인쇄, 포스터, 빌보드, 앰비언트, 언어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12명의 심사위원을 이끌고 심사를 총괄하게 된다.

크레이건 부사장은 2015년 이노션에 합류한 영국 출신이다.

30년 이상 광고계에서 경력을 쌓으며 국제광고제에서 무려 1천여 건의 수상 실적을 이뤄냈다.

이노션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최고책임자(GCCO)를 맡고 있다. 

크레이건 부사장은 “역사, 권위, 규모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광고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글로벌 광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레이건 부사장 외에 이노션 해외법인 임직원 3명도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인도법인의 S.M. 탈하 나짐(비전통 부문), 호주법인의 스티브 잭슨(통합 부문), 유럽법인의 리카르도 울프(TV·극장·온라인 영상 부문) 등 제작 전문 임원 3명이 각각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2018 런던 국제 광고제는 1986년 시작돼 올해 33회째를 맞이한다. 출품은 7월31일 마감되고 9월28일부터 10월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심사 작업을 거친 뒤 11월5일 22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발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