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허창수, "GS그룹 임직원은 더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 찾아야"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7-18 12:1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GS그룹 임직원은 더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 찾아야"
▲ 허 회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3분기 GS 임원모임에서 “이번 달부터 근로자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이 시행된다”며 “GS그룹도 여러 계열사에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근로시간 단축을 GS그룹에 안착하기 위해 힘쓸 것을 당부했다.

허 회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3분기 GS 임원모임에서 “근로자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이 시행된다”며 “GS그룹도 여러 계열사에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GS그룹은 주당 40시간 근로시간을 지키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계열사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유연근무제와 PC오프제를 도입했다.

GS칼텍스는 리프레시 휴가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인력 보완을 위한 대체근무 인원도 뽑았다.

GS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주당 52시간 근로제를 도입한 데 이어 시차출퇴근제,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하고 있다.

GS리테일과 GS홈쇼핑은 근로시간 단축 특례업종으로 지정됐음에도 근로시간 단축을 조기 시행한다.

허 회장은 “모든 임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더 효율적이고 더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허 회장은 이날 임원모임에서 핵심역량 확보와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조정 절차 회부, 5월13일 기일로 지정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 또 불발, 장녀 여권 불법 재발급 논란 탓
5대 은행장 이재명 베트남 순방에 총출동, 현지 진출 국내 기업 금융지원 논의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24%대 올라 상승률 ..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투심 개선' 삼성SDI 7%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거래소 부실 종목 퇴출 본격화, 상폐 개정안에 동전주·반기자본잠식 요건 신설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2.4조서 1.8조로 축소 결정, 주주 부담 일부 완화
[17일 오!정말] 전 경남지사 김두관 '한동훈의 YS 정신 계승' 발언 놓고 "개가 ..
CJCGV 신사업으로 '뷰티' 눈독, 정종민 올리브영과 차별화할 해외 공략에 시선
HD현대중공업 6747억 규모 VLGC 2척 수주, 올해 수주목표 50% 넘어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