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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중 기관장과 직원 연봉격차 가장 큰 곳은 한전KDN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8-07-16 16: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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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관장과 직원 사이 연봉 격차가 가장 컸던 공기업은 한전KDN으로 조사됐다. 

16일 잡코리아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5개 공기업의 2017년 경영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공기업의 상임 기관장과 정규직 직원의 연봉 격차는 평균 2.2배였다. 
 
공기업 중 기관장과 직원 연봉격차 가장 큰 곳은 한전KDN
▲ 2017년 공기업 상임 기관장의 평균 연봉은 1억7465만 원으로 정규직 직원(7852만 원)보다 2.2배 많았다. <잡코리아>

2017년 공기업 상임 기관장의 평균 연봉은 1억7465만 원으로 정규직 직원(7852만 원)보다 2.2배 많았다.  

기업별로 기관장과 정규직 직원의 연봉 격차를 살펴보면 한전KDN가 3.3배(1억7457만 원)로 격차가 가장 컸다. 

그랜드코리아레저는 3배(1억2850만 원), 한국가스기술공사도 3배(1억3899만 원), 강원랜드는 2.9배(1억3223만 원) 등이었다. 

반면 기관장과 정규직 직원의 연봉 격차가 작은 기업으로는 한국석유공사(1.5배)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1.5배)가 꼽혔다. 

특히 한국석유공사는 기관장과 직원 사이 연봉 격차 액수가 4122만 원으로 조사대상 공기업 가운데 최소였다.  

성별에 따라 기관장과 직원 사이 연봉 격차를 살펴보면 상임 기관장의 평균 연봉은 정규직 남성 직원(평균 연봉 8153만 원)의 2.1배였다. 

이에 비해 여성 직원(평균 연봉 6185만 원)은 기관장과 연봉격차가 2.8배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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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과거사 정리했으니 하반기라도 부족인력 공채해서 국민으로부터 신뢰회복 좀해보세요.
말로만 하지말고 신임사장은 정부정책 역행하지말고 지역과 소통하고 청년고용에 노력 해주시 길 바랍니다.
폐광지역 인구절벽에 몰려 사람 구경하기 힘들정도 입니다. 강원랜드에 인력부족으로 허덕이는데 아르바이트로만 모면하지말고 공채모집해서 실업율감소에 노력 좀해주시길 바랍니다.공기업답게 정부정책 이행 좀 하시길
   (2018-07-17 01: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