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이청룡, 광해관리공단과 몽골의 협력 강화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청룡, 광해관리공단과 몽골의 협력 강화
▲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오른쪽)이 30일 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에서 챠강후 몽골 전문감독원장을 만나 지속가능한 광해관리 방안을 논의한 후 악수하고 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이 몽골과 광산 개발에 따른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이 이사장은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에서 남사라이 챠강후 몽골 전문감독원장을 만나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이사장은 "이번 논의가 두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광산 개발과 관리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광해관리공단은 이번 만남이 한국의 친환경 광산 개발과 관리 기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챠강후 원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광해관리공단은 2017년 5월 몽골 전문감독원과 '광물 자원 및 석유 개발 지역의 환경오염을 막는 사업의 공동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몽골 전문감독원은 산업현장의 근로감독 업무 등을 담당하는 국가기관으로 광해관리공단과 광산 개발에 따른 환경오염을 막는 방안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해 2010년부터 협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하기로
토스페이먼츠 가맹점 결제내역 4131건 노출, 피해 정보주체 2671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안, 야당 반대에도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진출 '숙원' 풀어,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받아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에 고개 숙여, "피해자 보호 최우선"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서 2440억만 다투기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