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이청룡, 광해관리공단과 몽골의 협력 강화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8-05-30 18:5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청룡, 광해관리공단과 몽골의 협력 강화
▲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오른쪽)이 30일 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에서 챠강후 몽골 전문감독원장을 만나 지속가능한 광해관리 방안을 논의한 후 악수하고 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이 몽골과 광산 개발에 따른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이 이사장은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에서 남사라이 챠강후 몽골 전문감독원장을 만나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이사장은 "이번 논의가 두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광산 개발과 관리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광해관리공단은 이번 만남이 한국의 친환경 광산 개발과 관리 기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챠강후 원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광해관리공단은 2017년 5월 몽골 전문감독원과 '광물 자원 및 석유 개발 지역의 환경오염을 막는 사업의 공동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몽골 전문감독원은 산업현장의 근로감독 업무 등을 담당하는 국가기관으로 광해관리공단과 광산 개발에 따른 환경오염을 막는 방안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해 2010년부터 협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다카이치 트럼프와 회담 '판정승' 평가에도 안심 어렵다, 이란 파병 추가 압박 가능성 부담
시민사회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공론화 중단 요구, "감축 미뤄 미래 세대에 부담 전가"
엔비디아 블루오리진 참전해 우주 데이터센터 시장 커진다, 한화솔루션 존재감도 부각
DB손보 주총 회사 추천 감사위원 이현승과 얼라인 추천 감사위원 민수아 선임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2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평가는 '복합적'
국민연금 금융지주 주총 의결권 행사 심의,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사내이사 선임 찬성
LH 군포 산본 선도지구 9-2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1기 신도시 최초 성과
LG엔솔 주총서 김동명 "배터리 산업 '밸류시프트', ESS·신사업 비중 40%까지 확대"
트럼프 행정부 기후 관련 '위험성 판정' 폐기 두고 소송 직면, 기후정책 해체 제동 걸리나
[은행 해외사업 뉴페이스④] 하나은행 '글로벌 사령탑' 부행장 재배치, 김영준 네트워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