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현대백화점, 현대에이치씨엔, 인터파크홀딩스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5-10 18:2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백화점이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519억 원, 영업이익 1028억 원, 순이익 91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8.7%, 영업이익은 25.8%, 순이익은 23.4% 줄어들었다.
 
[실적발표] 현대백화점, 현대에이치씨엔, 인터파크홀딩스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현대에이치씨엔은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13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 순이익 11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0.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2.2% 증가했고 순이익은 0.6% 줄어들었다.

인터파크홀딩스는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8247억 원, 영업손실 21억 원, 순손실 6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9.1%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외국인 삼전닉스 팔고 삼성전기·LG이노텍 담았다, 반도체 사이클 올라탄 기판주 '고공행진'
민주당 경제 상임위 확보로 자본시장개혁 속도내나, '주가누르기 방지법' 첫 시험대
한국항공우주산업 위성 사업 판 키운다, 김종출 하반기 '1.4조' 초소형 군집위성 사업..
JYP엔터 '스타디움급 공연' 후보군 잘 안 보인다, 정욱 차세대 아이돌 성과 시험대
ASML 중국에 EUV 장비 공급 재개하나, 삼성·SK하이닉스 네덜란드 정부 방중에 수..
반도체 가격 인상은 삼성전자와 애플에 기회, 스마트폰 시장 '적자생존' 국면 예고
저축은행 '4%대 정기예금' 상품만 150개, 청년미래적금으로 확인된 종잣돈 수요 노린다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해상풍력 수요 단단, 박지원 시선은 '초대형 터빈'으로
애경산업 첫 M&A '원씽' 흑역사 되나, 브랜드 설립자 이탈에 경쟁력 의구심 솔솔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제조업도 위협, 한국 기업 투자 악영향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