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13.6%, 영업이익은 35.1%, 순이익은 182.3% 늘어났다.
| ▲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
인터파크는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62억 원, 영업손실 25억 원, 순손실 5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무림P&P는 2018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590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 순이익 17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9.9%, 영업이익은 341.6%, 순이익은 60.6%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