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CJ프레시웨이, 인터파크, 무림P&P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5-09 18:32: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프레시웨이가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758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 순이익 1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13.6%, 영업이익은 35.1%, 순이익은 182.3% 늘어났다.
 
[실적발표] CJ프레시웨이, 인터파크, 무림P&P
▲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인터파크는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62억 원, 영업손실 25억 원, 순손실 5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무림P&P는 2018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590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 순이익 17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9.9%, 영업이익은 341.6%, 순이익은 60.6%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H200 중국 매출 '제로', 미국 승인 받았지만 중국에서 허가 불투명
경총 손경식, 김민석 총리 만나 "노사안정 없이 성장 불가능, 정부 지원 필요"
'AI 비서' 고가폰 공략과 보급형 판매 확대, 삼성전자 노태문 갤S26 가격인상 여파..
트럼프 관세 '플랜B'에도 K배터리 3사 악재 만나, 중국산 ESS 배터리 세율 낮아져 
2027년 레벨4 완전자율주행차 2028년 UAM 상용화 추진, 국토부 '2030 모빌..
대웅 '자사주 소각' 피할 정관 변경 논란, 소액주주 "주주환원 엇박자" 반발
삼성전자 갤럭시S26 인공지능에 외신 대체로 호평, 개인정보 우려도 나와
환경재단 대표 이미경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 위촉, 기후·환경 전문성 더해
전고체 배터리 개발사 솔리드파워 "SK온과 1분기 장비 검증 마무리", 자금 우려는 선..
로보락 로봇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 공개, '흡입력·AI'에 '보안 신뢰' 강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