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이사에 이준표, 곰TV 본부장 지내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8-05-03 12:2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CT분야 창업투자회사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새 대표이사로 이준표 이사가 선임됐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문규학 전 대표를 대신해 이 대표가 회사를 이끌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이사에 이준표, 곰TV 본부장 지내
▲ 이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이사.

이준표 대표는 “다양한 지역과 분야의 유망한 기술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소프트뱅크의 글로벌 관계사들과 밀접하게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2003년 카이스트 재학 시절 벤처회사 ‘에빅사’로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를 받기도 했다.

이후 곰TV 기획본부 본부장과 엔써즈 공동창업자 겸 전략담당부사장을 거쳐 2015년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부문에 합류했다.

문 전 대표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에서 아시아 지역 투자를 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이재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최대 위기 대응 주목,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