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성현모 기자 lordsami@businesspost.co.kr 2018-04-19 16:4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기업의 가치관,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가치관’은 사람이 사는 방식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다. 

나아가 그 사람의 됨됨이와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기업의 가치관은 어떨까?

기업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경영이념‘ 혹은 ‘경영철학‘과 함께 발자취를 살펴보면 기업의 됨됨이와 발전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창립 135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KT&G는 ‘바른 기업, 함께하는 기업, 깨어있는 기업‘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다.

우수한 지배구조로 대내외의 유수 평가기관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2010~2011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과 세계적 신용평가기관 S&P(2003~2004년 기업지배구조 STRONG 등급 획득)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른 기업’이다. 

과감한 경영혁신으로 2002년 민영화에 성공해 외국 정부에서도 벤치마킹하는 ‘민영화 롤모델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국내 농가와 납품업체와의 협력관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갑을 구분 없이 동등하게 성장하는 기업 행보도 주목할 만 하다.

경영이념과 행적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그 기업의 내일이 저절로 그려질 수 있다. 

가치관을 실현하는 기업들의 내일이 기대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성현모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