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30.8% 줄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 ▲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 |
세원셀론텍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581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순손실 7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이 28.8% 줄었다.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적자가 이어졌다.
평화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501억 원, 영업손실 60억 원, 순손실 5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6.9%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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