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30.8% 줄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 ▲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 |
세원셀론텍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581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순손실 7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이 28.8% 줄었다.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적자가 이어졌다.
평화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501억 원, 영업손실 60억 원, 순손실 5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6.9%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