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현대아이비티, 넥스트BT, 일진다이아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8-02-21 11:56: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아이비티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20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 순이익 1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11.4%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현대아이비티, 넥스트BT, 일진다이아
▲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이사.

넥스트BT는 2017년 연결기준 매출 837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순이익 1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187.0% 늘었고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일진다이아는 지난해 매출 1236억 원, 영업이익 114억 원, 순이익 7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4.1%, 영업이익은 79.7%, 순이익은 58.0%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젠슨황 매직', AI데이터센터와 피지컬AI
스페이스X 상장으로 우주항공주 전반 수혜 가능성, "로켓랩 레드와이어 AST 주목"
해수면 상승 속도 10년간 두 배 빨라져, 세계 경제・식량안보에 악영향 우려 커져
현대차증권 "하이트진로 목표주가 하향, 주류 소비 축소·부자재 가격 상승 탓"
애플 대중성과 실용성 보완해 AI비서 '시리' 새로 공개, "개인정보 보호 우려는 여전"
신한투자 "롯데쇼핑 백화점 초강세 지속, 외국인의 국내 관광이 투자 포인트"
'현대차 포스코퓨처엠 협업사' 팩토리얼 나스닥 우회상장 완료, 전고체 배터리 개발 자금..
한국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높은 명품 비중으로 백화점 회복 수혜 커"
외신 "젠슨황 지나친 낙관론이 AI 주가 변동성 키워" 지적, 삼성 SK 협력 공개도 ..
미국 법원 "트럼프 정부 친환경 세액공제 지급 요건 변경은 무효", 원상복구 판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