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11.4%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 ▲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이사. |
넥스트BT는 2017년 연결기준 매출 837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순이익 1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187.0% 늘었고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일진다이아는 지난해 매출 1236억 원, 영업이익 114억 원, 순이익 7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4.1%, 영업이익은 79.7%, 순이익은 58.0%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