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레이언스, 라이트론, 한솔씨앤피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2-14 16:1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레이언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065억1800만 원, 영업이익 172억9900만 원, 순이익 139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8.2% 늘었다. 영업이익은 3.8%, 순이익은 4.6% 줄었다.
 
[실적발표] 레이언스, 라이트론, 한솔씨앤피
▲ 현정훈 레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라이트론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823억4424만 원, 영업이익 739억6262만 원, 순손실 22억2651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98.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7.1% 감소했다.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한솔씨앤피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57억7761만 원, 영업이익 7억3067만 원, 순손실 7억1592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7.3%, 영업이익은 88.1% 줄었다.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OCI 화학산업 위기에도 반도체 소재로 활로, 이우현 올해 실적 반등 자신감
KCC '자사주 소각' 확대해 주주친화 강화, 정몽진 삼성물산 포함 6조 주식 활용에 눈길
[채널Who] 만년 저평가 가치주인 4대금융지주, 밸류업 위해선 사외이사 역할 막중
중동 전쟁에 반도체와 배터리 공급망 모두 시험대, 한국 핵심 수출산업 위험 커져
노란봉투법 최대 타격은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총파업 예고'에 하청노조 교섭까지
삼성E&A '양날의 검' 해외플랜트 선별수주 강화, 남궁홍 사업 확장 앞서 위험 관리부터
[중동 영토확장 비상⑦] CJ 이재현 '신영토 확장' 급브레이크, 중동 총성에 CJ제일..
롯데카드 새 대표이사 정상호 선임, 2년 임기 2028년 3월29일까지
Sh수협은행 비이자 확대에 힘, 신학기 실적 개선으로 연임 가도 닦는다
커리어케어-AKG, '우수인재 전직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