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28.7%, 영업이익은 37.3%, 순이익은 7.8% 늘어났다.
| ▲ 서성훈 서울식품공업 대표이사. |
이더블유케이는 지난해 매출 240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 순이익 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5.9%, 영업이익은 49.4%, 순이익은 79% 줄어들었다.
큐렉소는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334억8388만 원, 영업이익 5억5642만 원, 순손실 168억8451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1.3%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으며 순손실은 127.5% 확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