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10.0% 오르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 ▲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이사. |
KTH는 지난해 매출 2276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 순이익 3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4.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8%, 순이익은 17.1% 감소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지난해 매출 2030억3200만 원, 영업이익 328억8200만 원, 순이익 177억5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6.0%, 영업이익은 40.5%, 순이익은 13.3%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