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네이처셀, KTH, 원익머트리얼즈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2-07 11:2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처셀이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295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순이익 8억 원을 거둔 것으로 7일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0.0% 오르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네이처셀, KTH, 원익머트리얼즈
▲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이사.

KTH는 지난해 매출 2276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 순이익 3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4.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8%, 순이익은 17.1% 감소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지난해 매출 2030억3200만 원, 영업이익 328억8200만 원, 순이익 177억5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6.0%, 영업이익은 40.5%, 순이익은 13.3%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이주의 ETF] 삼성자산운용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22%대 올라 상승..
메리츠금융 "MBK 홈플러스 투자로 조 단위 수익 챙겨, 부실경영 책임은 전가"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연 3천억, 통합비용 3년이면 상쇄"
HD현대로보틱스 400조 협동로봇 신사업 진출, 김완수 '중복상장' 논란에도 IPO로 ..
포모사본드부터 이중통화까지, 카드업계 비용절감·자금조달 다변화 고군분투
기대감 높아진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지정, 자본시장 글로벌 위상 재평가 기회 ..
넥써쓰 '만성 적자' 원스토어 인수한 이유는?, 장현국 코인 결합한 게임플랫폼 사업 확..
오비맥주 피터 캐머츠 '스킨십 경영'으로 1위 굳힌다, 자영업자 접점 늘리는 마케팅 집중
민주 "개헌 불사" 국힘 "정부 책임론", '총체적 부실' 선관위 45일 국조 뒤 판가름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 생태계 확장 속도, 삼성생명 '라이프케어 복합금융' 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