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현대위아, 국도화학, 유니셈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8-01-26 14:43: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위아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조4874억 원, 영업이익 167억 원, 순손실 63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93.6% 줄었고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현대위아, 국도화학, 유니셈
▲ 김경배 현대위아 사장. 

국도화학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조760억 원, 영업이익 565억 원, 순이익 42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2.9%, 영업이익은 52.8%, 순이익은 58.3% 늘었다.            

유니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093억 원, 영업이익 288억 원, 순이익 20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81.3%, 영업이익은 224.1%, 순이익은 291.3%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노사 '정년 후 재고용' 도입 합의, 올해 임금인상률 4% 확정
정부 8일부터 승용차 2부제 시행, 민간은 자율적 5부제 유지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연임, 경영방향성 신뢰·혁신·수익 다각화 제시
현대차 3월 글로벌 판매량 2.3% 감소, 기아는 역대 1분기 최다 판매 기록
미국 이란 전쟁 종전 기대에도 원/달러 환율 1500원대, 금융당국 외환시장 안정대책 ..
신한금융 한은 예금토큰 인프라 혁신 맞손, 진옥동 "신뢰할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삼성전자 주가 13%대 급등, 코스피 8%대 올..
[1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와서 공관위원장 하면 될 것 같다"
무신사 사외이사에 박창근 선임, 제일모직·리바이스 거친 글로벌 패션 전문가
금융연수원 커리어케어, 금융회사 사외이사 후보 양성 위해 맞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