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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문태곤, 이희범과 강원랜드의 평창동계올림픽 공식후원 협약"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1/2018012318505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문태곤 강원랜드 사장(오른쪽)이 23일 강원 정선군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공식 후원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랜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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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곤 강원랜드 사장이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공식 후원협약을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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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사장은 23일 강원 정선군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이 위원장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공식 후원협약을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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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이번 협약에 따라 2등급 후원사 자격인 ‘공식스폰서’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지원하고 패럴림픽의 경우 1등급(Tire1) 후원사 자격인 ‘공식파트너’로 성공적 대회를 후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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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방침에 따라 후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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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관계자는“평창동계올림픽 후원 결정은 강원도 대표기업인 강원랜드가 강원도에서 열리는 대회를 후원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충족하는 동시에 폐광지역 주민들의 공감을 얻고 상법상 주식회사로서 소액주주들의 이해도 구해야 하는 점 등을 고려해 균형점을 찾은 결과”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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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스폰서로서 관련 엠블럼, 명칭, 선수 초상권 등의 지식재산권과 함께 개폐회식을 포함한 경기 입장권 우선구매, 조직위의 온오프라인 홍보매체에 강원랜드와 하이원리조트 로고를 노출할 수 있는 권리, 실황중계 운영권 등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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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앞으로 부여 받은 권리를 활용해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