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 진정,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시세 소폭 상승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1-19 16:44: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테마기업들의 주가와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비덴트 주가는 전날보다 1.96%(350원) 오른 1만8250원에 장을 마쳤지만 옴니텔 주가는 0.44%(30원) 떨어진 6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덴트와 옴니텔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 진정,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시세 소폭 상승
▲ 19일 주식시장에서 가상화폐 테마기업들의 주가가 엇갈렸다. 사진은 비트코인 모형주화. <뉴시스>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1.85%(2500원) 오른 13만8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23%가량 보유하고 있다.

다른 가상화폐 테마기업 가운데 퓨쳐스트림네트웍스(6.58%)와 한일진공(1.86%) 주가는 상승했다. 반면 우리기술투자(-12.74%)와 SCI평가정보(-3.20%), 포스링크(-1.62%) 등의 주가는 하락했다.

가상화폐 시세도 대체로 진정세를 보였다.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후 4시 기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459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약 0.9% 올랐다.

리플(14.5%)과 이더리움(5.2%)도 상승했지만 비트코인캐시(-2.3%)는 떨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김동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는 유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쿠팡 자체조사 외 16만5천여 계정 정보유출 추가 확인, 정부 조사로 드러나
경찰 쿠팡 대표 해롤드 로저스 6일 2차 소환, '국회 위증' 혐의 조사
이재명, 2차 종합특검에 '조국혁신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금융위원장 이억원 "올해 금융개혁 3대 대전환 본격화, 국민 체감 성과 낸다"
IBK기업은행 지난해 순이익 2조7천억 '사상 최대', 중기대출 잔액 15조 늘어
KB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5조8430억 '역대 최대', 총주주환원율 52.4%
신한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9716억 12% 늘어, 주주환원율 50% 달성
오스코텍 창업주 김정근 별세, "현재 경영진과 이사회 체제로 안정 운영"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이익 2332억 흑자전환,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차익 2500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