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
| 2018년은 대통령직 인수위조차 없이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춘 채 국정운영에 나서는 사실상의 원년이다. 문 대통령은 소득주도 성장을 국정철학으로 내걸고 우리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데 본격적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 해보다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칠 새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 주요 기업과 기업인의 최대 현안을 조망해 본다. <편집자 주> [1] 착한경영 윤리경영만이 살 길 [2] 오너리스크, 지배구조, 세대교체 [3] 혁신성장, 인수합병, 신사업 [4] 위기는 기회다 [5] 금융지주 지배구조와 금융개혁, 금융시장 변화 [6] 2018년 빛낼 CEO, 이들을 주목한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수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우정사업본부에 '원청 교섭' 압박하는 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 : 충남노동위원회의 '교섭단위 분리' 인정이 계기 |
| BGF리테일 '화물연대 파업' 넘었더니 '편의점 중도해지 위약금' 난관 : 수천만 원 점주 부담에 '상생 압력' 확산 |
| 대웅제약 중동 8개 나라에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공급한다 : 1452억 수출계약 체결 |
|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
|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
|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 신한금융" |
| BNK투자 "하나금융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
|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
| [현장] 백종원 손때 묻은 충남 예산시장 가보니, 상인들 "낮은 임대료와 유연한 유통이.. |
| [현장] 더본코리아 수십억 적자에도 지역개발 하는 이유, 백종원 "고객 발걸음이 자산 .. |
|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사업부 매출 성장세 지속" |
| 비트코인 9054만 원대 하락, 7월 상승과 하락 가능성 두고 시장 전망 엇갈려 |
|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