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제일기획의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3% 상향조정한 2만6천 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 ▲ 유정근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 |
제일기획 주가는 20일 2만1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김 연구원은 “제일기획이 배당성향을 늘린 것은 이익수준이 그만큼 늘어남과 동시에 안정화했다는 뜻”이라고 파악했다.
제일기획은 20일 이사회에서 올해 배당성향을 60%로 확대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올해 제일기획은 지난해보다 52% 급증한 1380억 원의 순이익을 낼 것으로 추산됐다.
이에 따라 주당배당금은 적어도 600~700원으로 지난해 300원의 2배가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