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순임 뉴파워프라즈마 대표.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5.9%, 영업이익은 25.9%, 순이익은 34.7% 늘었다.
파버나인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45억 원, 영업이익 7억 원, 순이익 6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1.0% 늘었고 영업이익은 67.1%, 순이익은 60.4%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 ▲ 위순임 뉴파워프라즈마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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