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뉴파워프라즈마, 파버나인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7-11-17 12:0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뉴파워프라즈마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72억 원, 영업이익 65억 원, 순이익 5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실적발표] 뉴파워프라즈마, 파버나인
▲ 위순임 뉴파워프라즈마 대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5.9%, 영업이익은 25.9%, 순이익은 34.7% 늘었다. 

파버나인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45억 원, 영업이익 7억 원, 순이익 6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1.0% 늘었고 영업이익은 67.1%, 순이익은 60.4%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중동전쟁] 미·이스라엘 대 이란 교전 사흘째 지속, 헤즈볼라 '하메네이 보복 공격' 개시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선임, 전 건교부·행자부 장관 출신
비트코인 9600만 원대 하락세, 중동전쟁 확산 여부에 방향성 달려
[중동전쟁]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민간 선박 4척 피격, 한국 에너지 수입·수출..
넥스트레이드 증시 '불장'에 성공적 안착, 대표 연임 김학수 'ETF'와 'STO' 담금질
가스공사 미수금 부담 덜었지만 해외사업 부진, 차기 사장 요금 인상 과제 부각
우리금융이 MWC에서 존재감 키운 까닭, 임종룡 AI 전환 실행 속도 낸다
삼성전자 HBM4E도 차별화로 승부수, 전영현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로 '초격차' 회복
롯데마트 '부산 물류센터' 의구심 여전, 차우철 식료품 배송 특화로 성과 낸다
크래프톤도 첫 '현금배당', 게임사 주주환원 새 기류에도 시프트업은 무배당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