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7.9%, 영업이익은 23.1%, 순이익은 7.8% 줄었다.
| ▲ 윤호탁 앤디포스 대표. |
케이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33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 순이익 4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31.7% 늘었고 영업이익은 47.7%, 순이익은 99.4% 감소했다.
CMG제약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11억 원, 영업이익 8억 원, 순이익 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4.9%, 영업이익은 41.6%, 순이익은 60.4% 늘었다.
제일제강은 올해 3분기 매출 73억 원, 영업이익 1억 원, 순이익 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2.5%, 영업이익은 41.5% 줄었고 순이익은 144.1%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