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삼천리자전거, 이글루시큐리티, 코엔텍, 한양이엔지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7-11-10 18:5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천리자전거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52억 원, 영업손실 10억 원, 순손실 8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9.9%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삼천리자전거, 이글루시큐리티, 코엔텍, 한양이엔지
▲ 김선환 삼천리자전거 대표.

이글루시큐리티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20억 원, 영업손실 10억 원, 순손실 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8% 줄었고 영업손실은 177.1%, 순손실은 148.3% 급증했다.    

코엔텍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60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 순이익 5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5.5%, 영업이익은 36.3%, 순이익은 50.0% 늘었다.  

한양이엔지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027억 원, 영업이익 145억 원, 순이익 12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3.4%, 영업이익은 78.3% 늘었고 순이익은 72.1%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양산 본격화, "피지컬AI 시대 수요 급증 전망"
'체코전 승리'에 금융권 월드컵 마케팅 주목, 특화상품·응원전으로 '고객 잡고' '브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AI 인프라 확장 경쟁, AIDC 주도권 전략 '3사 3색'
엔비디아 대항 독자 AI칩 시장 급성장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더 늘..
독일 기후회의서 '화석연료 퇴출' 또 뒷전, 올해 유엔 기후총회 '전기화'로 우회 모색
식음료기업 스테디셀러에 이유있는 신상 추가, '새 맛' 오리지널 매출 덩달아 올린다
'청소년 자살률 절반 줄이기' 대책 시동, 범정부 대응 진전 있지만 '산 넘어 산'
보험사도 고환율 장기화에 비상, 환헤지 비용 상승에 건전성·배당 부담 커진다
중국 전기차 기업도 휴머노이드 개발 속도, 현대차 테슬라와 공급망 경쟁 가열
코트라 반도체 넘어 K소비재서도 기회 본다, 강경성 수출 1조 달러 조기 달성 지원 담금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