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92.1% 늘었지만 순이익은 6.5% 줄었다.
| ▲ 허세홍 GS글로벌 대표이사. |
세원셀론텍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62억8900만 원, 영업이익 39억9300만 원, 순이익 26억2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8.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삼화페인트공업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39억8900만 원, 영업이익은 34억800만 원, 순이익은 10억99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7%, 영업이익은 18.3%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49%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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