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CJ프레시웨이, 에이블씨엔씨, 대한광통신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프레시웨이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620억 원, 영업이익 149억 원, 순손실 7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실적발표] CJ프레시웨이, 에이블씨엔씨, 대한광통신
▲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79.9% 늘었고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에이블씨엔씨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32억 원, 영업이익 7억 원, 순이익 1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1.2% 줄었고 영업이익은 128.6% 급증했으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대한광통신은 올해 3분기 매출 360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 순이익 2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9.3%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관련 국감 출석, "준공 뒤에도 책임 다할 것"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올해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켄소, "100년 넘은 화학계 미스터리 해답 제시"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부총재보에 최영주 임명, 금융시장국장 지내
예금보험공사 OK금융과 '예별손해보험' 주식 매매계약 맺어, 매각 마무리 단계
우리은행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친환경사업 지원 확대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금감원 증권사에 IT 보안 전면 재점검 주문, "해킹사고 경각심 가져야"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 국내 개발 45번째 신약으로 품목허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