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 |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79.9% 늘었고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에이블씨엔씨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32억 원, 영업이익 7억 원, 순이익 1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1.2% 줄었고 영업이익은 128.6% 급증했으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대한광통신은 올해 3분기 매출 360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 순이익 2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9.3%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