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는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671억 원, 영업이익 303억 원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
|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
사업별로 살펴보면 면세부문 매출이 9492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14% 늘었다. 호텔레저부문 매출은 1180억 원으로 9% 증가했다.
면세부문 영업이익은 235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27%, 직전 분기보다 187%나 증가했다. 특히 시내면세점과 공항면세점 매출이 지난해 3분기보다 각각 19%, 7%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호텔레저부문 영업이익은 68억 원으로 지난해 68억 원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상품력을 강화해 투숙률과 영업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등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