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골프존, 라운드 기록 저장하는 ‘골친 라운드’ 서비스 내놔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크린골프용 시뮬레이터 제조기업인 골프존이 ‘골친 라운드’를 출시했다.

골프존은 26일 라운드 기록을 저장하고 골프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 '골친 라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골프존, 라운드 기록 저장하는 ‘골친 라운드’ 서비스 내놔
▲ 골프존은 26일 골친 라운드를 출시하면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골친 라운드를 이용하면 상대방이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저장된 기록을 불러와 동반 라운드를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골친 라운드 모드로 입장해 본인의 이전 기록을 확인하고 추천 라운드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플레이 도중에 동반 라운드를 하는 친구의 라운드 현황과 나스모(나의스윙모습), 스코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이용자는 18홀 라운드를 끝내고 기록도 저장할 수 있다. 스코어카드 아래쪽 ‘플레이 저장’을 누른 뒤 친구에게 공유하고 싶은 기록을 골라 2천 원을 결제하면 저장이 된다.

골프존은 골친 라운드 서비스 출시를 맞아 행사도 마련했다. 행사는 9월26일부터 10월23일까지 전국 골프존 비전플러스 및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최다 저장 유저’와 ‘최다 라운드 유저’, ‘최다 호출 유저’ 등 세 종목으로 나뉘어 열리는데 행사별로 매주 5명에게 경품을 준다. 최다 저장 유저에게는 고프로 히어로5, 최다 라운드 유저에게는 스카티카메론 퍼터, 최다 호출 유저에게는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 10만원권 등을 제공한다.

행사와 관련한 사항은 골프존닷컴과 골프존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해킹 사태로 국감 나온 5대 시중은행장, 우대금리·지배구조 질타에도 진땀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 기업에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3600억 규모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11%대 급등, 코스피 '기관 매수..
한화에어로 LIGD&A 주가 '1년 전으로', 중동 갈등 고조·유럽 방산주 반등에 기대..
이재명 중수청장 김지용에 임명장 수여,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고 원칙 따라 처리"
[오늘Who] 스타벅스 신동우 '프리퀀시' 기간 늘려 실적 회복 겨냥, '업무 부담' ..
한전 '발전 5사 통합 특별법' 국회 논의 본격화, '자회사냐 정부 출자냐' 지배구조 ..
삼성전자 동행노조 위원장 "경호 인력에 부상 입어, 이재용 회장 대화에 임하라"
정부 전기차 판매 급증 속 내년 보조금 '5천만 원 문턱' 강화, 전기차 가격 인하로 ..
세계 구리값 사상 최고치 경신에도 가격 하락 전망 늘어, "트럼프 정부 관세 불발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