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일부 통신서비스 '먹통', 30여 분만에 복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09-20 19:14: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부산, 경남, 울산 지역에서 30분 이상 통신서비스 장애현상의 발생으로 이용자 불만이 폭주했다.   

LG유플러스 이용자들은 20일 오후 6시10분경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전화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유플러스’는 이날 오후 7시를 전후해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1위에 올랐다. 
 
LG유플러스 일부 통신서비스 '먹통', 30여 분만에 복구
▲ LG유플러스 사옥.

LG유플러스 고객센터 홈페이지도 항의 글을 올리기 위한 접속자들이 몰려 접속이 어렵다.

LG유플러스 이용자들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고객센터는 계속 통화 중이다. 대체 뭐하는거냐” “빨리복구해주세요, 급해요” 등의 불만을 나타냈다. 

LG유플러스는 오후 6시10부터 시스템복구를 시작해 오후 6시50분에 마쳤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통신망 과부화로 일부지역에서 음성 및 데이터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자세한 원인은 현재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공문주
1시간 반 불통 3분 연결 다시 불통 장난하냐   (2017-09-20 19:4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