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21억9천만 원, 영업적자 28억1200만 원, 순손실 8700만 원을 낸 것으로 9일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4% 줄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지만 순이익은 99.3% 늘었다.
![]() |
||
| ▲ 장현국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 | ||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7.8%, 영업이익은 46.5%, 순이익은 73.6% 증가했다.
에프엔씨애드컬쳐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99억7700만 원, 영업이익 2억9300만 원, 순이익 5억25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31% 급증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지만 순이익은 55%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실적발표] 위메이드, 미코, 에프엔씨애드컬쳐](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8/55998_76680_29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