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김영대, 대성산업의 대성합동지주 흡수합병으로 대주주에 올라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성산업이 대성합동지주를 흡수합병한다.

대성산업은 4일 “대성산업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 대성합동지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영대, 대성산업의 대성합동지주 흡수합병으로 대주주에 올라  
▲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합병비율은 대성산업 대 대성합동지주가 1대 16.7897177이다.

합병이 끝나면 대성산업은 존속하고 대성합동지주는 소멸한다. 대성산업의 최대주주는 기존 대성합동지주에서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으로 변경된다. 합병기일은 8월1일이다.

대성산업은 이밖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전환우선주 2838만7070주를 무상소각하는 방식으로 자본감소를 결정했다. 보통주 4505만5895주에는 변동이 없으며 대성산업과 대성합동지주의 주식거래는 8일 개정 전까지 정지된다.

대성산업과 대성합동지주는 6월30일 합병계약서, 자본금감소 등을 주주들로부터 승인받기 위해 임시주주총회를 열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