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J제일제당이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개최한 신입사원 채용 콘퍼런스 CJ언바운드에서 참가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CJ제일제당 > |
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채용 콘퍼런스 CJ언바운드(UNBOUND)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CJ언바운드는 CJ제일제당이라는 하나의 관점으로 채용을 통합한다는 취지로 개최한 대규모 채용 콘퍼런스다. 참가자는 사전 신청자 중 300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했다.
이전까지 운영해 오던 대학 채용박람회와 온라인 설명회 등 일방향 채용설명회 형태에서 벗어나 대면 소통과 직무 경험의 장을 만들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CJ그룹이 진행하는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 기간에 맞춰서 진행됐다. CJ그룹은 16일부터 30일까지 CJ제일제당을 비롯해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 CJ대한통운 등 주요 계열사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언바운드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을 체험하고 커리어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도약하는 CJ제일제당의 여정에 도전과 혁신 마인드를 지닌 많은 인재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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