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 전무(왼쪽)과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이 9일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공동 사업개발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S일렉트릭 > |
두 회사는 육상풍력·태양광·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포괄적 사업 협력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신규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투자·금융 연계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변압기 등 주요 전력 기자재의 안정적 공급 △발전소 운영 등에서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특히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사업에는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설계·조달·시공(EPC) 참여와 기자재 우선 적용을 적극 검토하며, 중부발전의 자체 추진 사업에도 LS일렉트릭의 핵심 전력 기자재를 우선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협력은 우선 육상풍력 분야에서 추진하고, 이후 실질적 사업 성과를 확인한 뒤 태양광과 BESS 등으로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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