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김포국제공항에서 프리미엄 라운지 운영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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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는 8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의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을 신규 수주해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풀무원푸드앤컬처, 김포공항 국제선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 운영"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71921_202788.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포국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 내부 전경. <풀무원푸드앤컬처></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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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허브라운지 브랜드가 프리미엄 모델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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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는 휴식과 식사를 위한 ‘퍼블릭 존’과 업무와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존’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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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존에는 1인 전용석과 별도 회의 공간을 마련했다. 해물라면과 함박스테이크, 불고기 비빔밥, 미역국 반상 등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메뉴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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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존에서는 풀무원지구식단 두유면을 활용한 면 요리와 ‘노엣지 피자’ 등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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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번 김포공항 라운지를 포함해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등에서 공항 라운지 모두 8개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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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건강한 식음료 콘텐츠를 바탕으로 공항 이용객에게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라운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