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놀유니버스가 여행과 공연·전시 등 문화 서비스를 여가 플랫폼 ‘놀(NOL)’로 통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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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는 8일 ‘놀 인터파크투어’와 ‘놀 티켓’을 놀에 통합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custom-cursor-default-hover" style="float:right"><img alt="놀유니버스, 인터파크투어·티켓 서비스를 여가 플랫폼 '놀'에 통합"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70403_276653.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놀유니버스가 ‘놀 인터파크투어’와 ‘놀 티켓’을 놀에 통합했다. <놀유니버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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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국내외 숙박과 항공, 패키지여행, 관광·체험 상품, 공연, 전시, 레저 등을 놀에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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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인터파크투어와 놀 티켓 이용자는 별도로 가입하지 않고 놀 통합회원으로 전환하면 기존 예약 내역을 확인하고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행 플랫폼 트리플도 11월 초 놀에 통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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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 ‘AI 노리’와 여행 일정 생성,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발견’ 등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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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는 이번 통합으로 확보한 여행·여가 상품과 콘텐츠, 이용자 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해 이용자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여행을 제안하는 ‘AI 트래블 에이전시’를 구축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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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모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는 “이번 통합은 고객이 각각의 서비스에서 이용해온 여행·여가 상품과 기능을 놀 하나로 연결해 더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여행 일정과 AI 등 핵심 기능을 지속해서 더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