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모레퍼시픽이 설화수 브랜드에서 고객 참여형 행사를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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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브랜드 플래그십 매장 '설화수의 집'에서 '시간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custom-cursor-default-hover" style="float:right"><img alt="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 북촌서 특별 프로그램 운영"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70028_23447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아모레퍼시픽이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브랜드 플래그십 매장 '설화수의 집'에서 '시간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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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최근 설화수 브랜드에서 '시간으로 빚어낸 아름다움'을 주제로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을 맞아 설화수가 이어온 인삼 연구의 역사와 제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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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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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18일부터 2달 동안 '나를 닮은 시간 테스트'를 운영한다. 테스트를 완료하면 이용자의 취향에 맞춰 설화수가 선정한 북촌 일대의 장소를 추천해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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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콘텐츠는 국문과 영문으로 제공된다. 온라인 테스트를 완료한 고객은 설화수의 집에서 마련된 현장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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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60명을 대상으로는 북촌의 밤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최혜진 작가가 참여하며 행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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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생크림은 1966년 출시된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됐다. 이후 인삼 연구를 바탕으로 제품을 발전시켜 현재 설화수의 대표 노화방지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