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마트 추석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카드 결제하면 10% 할인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6-09-01 10:5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br /> <br /> 이마트는 3일부터 9일까지 이마트앱 산지 직송 서비스 &lsquo;오더투홈&rsquo;을 통해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이마트 추석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카드 결제하면 10% 할인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1104652_4839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받는다. &lt;이마트&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오더투홈은 고객이 이마트앱에서 주문한 신선식품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산지에서 집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다.<br /> <br /> 이번 행사는 3천 박스 한정으로 진행된다. 국내산 절임배추 10kg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br /> <br /> 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친환경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br /> <br /> 이마트는 8월31일 자체 친환경 브랜드 &lsquo;자연주의&rsquo; 선물세트를 선보였다.<br /> <br /> 해당 행사에서는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최대 35% 할인하고 일부 상품에는 2+1 혜택을 제공한다. 친환경 과일과 유기농&middot;저탄소 인증 상품 등을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br /> <br /> 윤샘이 이마트 채소팀 바이어는 &ldquo;올해는 절임배추를 더욱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도록 &#39;오더투홈&#39;으로 준비했다&rdquo;며 &ldquo;언제나 믿을 수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미스트랄 AI'에 대규모 지분 투자, 반도체 설계·제조 AI 전환 가속
태국 6800억 규모 호위함 건조 사업자로 한화오션 낙점, 후속 발주 포함 때 최대 4..
'미토스'급 국산 AI 모델 개발 추진, 정부 예산으로 4조7천억 지원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하정우 "우리 AI 강점은 정부·민간 '원팀' 추진 체계" "국..
네이버 새 먹거리로 '의료 AI' 낙점, 10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조직 출범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5%대 내려, 코스피 '개인 차익 실현'에 6950선 ..
'6천억 규모'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 출시, 서민 물량 50%로 확대
코스피 오픈AI의 '아스트라' 훈풍 타고 들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과 외..
발전 5사 통합 지배구조 쟁점으로, 정부는 '한전 자회사' 의원안은 '정부출자'
심텍 AI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 공급망 강화, 주요 협력사와 장기 협력 논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