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한남4구역 신동아 아파트 전용 84.93㎡ 46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용산구 신동아아파트 전용면적 84.93㎡(공급면적 30평, 102㎡)가 46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용산구 보광동 신동아아파트 전용면적 84.93㎡ 10층 매물은 지난 10일 46억 원에 매매됐다.
 
[서울아파트거래] 한남4구역 신동아 아파트 전용 84.93㎡ 46억으로 신고가
▲ 한남4구역 재개발 예상 조감도.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지난 1일 기록된 종전 최고가 45억 원(8층)을 1억 원 웃돌았다.

신동아아파트는 최고 높이 15층, 2개동, 226세대 규모 단지로 1992년 준공됐다. 신동아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한남4구역으로 묶여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은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대에 최고 높이 20층, 35개동, 2360세대 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현대건설과 경쟁입찰 끝에 지난해 초 시공권을 가져갔다. 같은 해 7월에는 도급계약도 체결했다.

공사비는 1조5695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글로우 힐즈 한남'을 제시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컬리 건강관리 앱 '루션'에서 생활데이터 잰걸음, 김슬아 '쇼핑 시너지'까지 갈 길 멀다
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원전 시공계약 결렬에 반발, "공사비 단가 수용했음에도 한수원 ..
유엔기후총회 AI를 기후 해법으로 띄운다,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에 반대 목소리..
구글과 MS 실적 인공지능 시장에 엇갈린 신호, 반도체 업황에 영향 예측 어려워져
경제부총리 이형일 "11월 국고채 발행량 신중 검토, 취약차주 추가대책 마련"
퓨리오사AI, 8200억 규모 시리즈D 투자 유치 "기업가치 3.8조"
중국 이브에너지 LG엔솔 상대 배터리 특허 4건 무효심판 청구, 12월 심리 예정
삼성전자 "3분기 HBM4 매출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내년 HBM 물량 완판"
한수원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편안한 영역 벗어나야 새로운 가능성 열린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