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15일 디에스디삼호와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2-1 복합시설 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GS건설이 5716억 원 규모 서울 문배업무지구 복합시설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
이번 사업은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44-7 일원에 지상 39층~지하 8층, 공동주택 4개동, 오피스텔 2개동, 업무시설 1개동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 것이다.
계약금은 5716억7689만 원으로 GS건설 지난해 연결 매출의 4.59% 수준이다.
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공사진행도에 따라 지급된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4개월이다.
GS건설은 공시를 통해 “계약금액과 공사기간 등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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