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노르웨이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2월 말에 노르웨이 선사 크누센OAS과 18만㎥급 LNG운반선 1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
||
| ▲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 | ||
현대중공업은 2013년 11월에 크누센OAS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수주한 경험이 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들어 모두 6척, 7억5천만 달러 규모의 일감을 새로 확보하며 신규수주에서 순항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2월에 그리스 선사인 에네셀과 30만DWT(재화중량톤수)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고 터키에서는 선박형태의 해양생산설비인 LNG-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재기화설비)를 수주했다.
1월에는 노르웨이 선사 DHT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의 건조계약을 따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